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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꽃 언덕 아씨노브카에서
 

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.(Tomorrow is anathour day.)
 

지금도 그들은 나를 기억하고 있을까
 

주안에서 사랑하는 L 선교사님께...

아내의 눈물
 

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?
 

2012년이 저물어 갑니다.
 

다샤의 눈물

큰 바위의 얼굴 - 5/6/2012
 

아볼로의 물주기.[1]
 

3/4분기 사역 보고
 

당신이 슬플때 나는 사랑한다.

봄을 기다리며
 

사랑하는 모든분께
 

제 3의 고향,미하일로프카
 

5월을 보내며...

그동안 안녕 하셨는지요.
 

크리스마스 이브와 기차 여행
 

또 한 해의 세모에 서서
 

무모한 비상이 비겁한 착륙 보다 아름다웠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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